1.
드라마 온리전 다녀왔습니다! 드라마틱 다녀왔어요!!! 헤헤 정말 쉴새 없이 흘러간 시간인데...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그래도 기록용+보고용 포스팅을 한번 올려봅니다. 일단 이걸 올리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 그리고 노팟, 조림님과도 끝나자 마자 후다닥 정리해서 보고용+ 후기용 포스팅 올리겠다고 했으니깐 올려봅니다 ^.^ 자 봐줘 나의 덕질의 처음과 끝을!!!!!
여튼간 코믹 다음주가 드라마 온리전이었어요. 진짜 드라마 온리전 열린다는 소리를 듣기가 무섭게, 게시판과 홈페이지 구색 갖춰지마 마자 땡하고 가서 신청했던게 마치 엊그제 같습니다. 신청을 했을때가 아마 겨울 즈음이었나? 봄 즈음인가? 아무튼간 그때 즈음이라서, 신청 하고나서도 혼자서 설레발 치면서 함께 참가할 친구들을 모으고, 계속해서 책 기획을 하고 했던거 같아요. 물론 회사 부서가 바뀌면서 바빠지기 전까지. 주변에서 미드 보는 친구들을 꼬셨고, 그리고 그렇게 설레발을 치면서 기획을 하고. 온리전에 열리기 전까지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던거 같아요. 드라마 온리전이라니! 이게 무슨말인가? 진짜 그런게 열리는건가? 싶어서 정말 앞뒤 생각 않고 신청했었고, 그리고 친구들과 덕심을 나누고 계획을 나누면서 행복하게 숨쉬었습니다. 그간의 풍만한 감정을 남겨주신 것 만으로도 드라마온리전에 갖는 마음이 정말 ㅠㅠㅠ너무 크네요. 일단은 열리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이 온리전을 열어주시고 관리해주신 주최자 여러분들께 정말 깊은 감사인사를 건네고 싶습니다 ㅠㅠㅠ
여튼간 본론으로 돌아와서 행사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책이 나올수 있을거라고 생각지도 못했어요. 코믹 끝나도 바로 다음주가 행사였었고, 처음 기획했던 원고와는 완전히 다르게, 일이 진행된 데다가.... 원고 파트너인 조림님이 너무 바쁘고, 저도 정신이 없던 차여서 제대로 책을 마련해 가져갈 수 없을거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되도록이면 무리해서 진행을 하고 싶었고, 두사람 다 무리해서 진행을 했어요. 생각하자면 그 빡빡한 시간 내에 원고를 했던 것은 거의 100%가 쓸데없는...덕심에서 끓어나온 욕심 덕분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욕심 덕분에 행사를 즐거이 지내고, 보낼수 있었던거 같아요. 일단 책 후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천천히 읊어보겠습니다.
책이 무사히 나온 것 만으로도 기쁜 행사였습니다. 좋은 책들도 너무너무 많이 나와서 정말 행복했어요. 사람들이 많이 올거라는 기대도 하지 않았고, 너무 행사 준비하는 데 급급해서 홈페이지나 행사의 전반적인 진행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꾸준히 체크하지 못하고 있던 터라 별로 크게 생각을 안하고 갔던거 같아요. 저는 온리전은 두번째 참가이고, 조림님은 처음 참가여서 어색했던 것도 한몫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행사 진행도를 알려주시는 주최자 분들 덕분에 행사 준비의 진척도와 제가 준비해야 갈 것들을 제대로 체크하고 파악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깔끔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하셨을 그 모습을 떠올리니, 정말 여러가지로 감사하고 좋은 행사 마련을 위해 수고하셨다 한마디 덧붙이고 싶습니다 ^.^
판매전 할때도 역시 분위기나, 행사장의 공기가 너무 좋아서 즐겁게 판매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은 좋아하는 작품의 좋아하는 책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기뻤어요! 일단은 참가하신 분들 자리가 좀 채워지고 나면 본격적으로 돌아볼까- 하고 마음잡고 느긋하게 있었다가 책을 얼마 지르지는 못했지만 ^.ㅠ 그래도 즐겁게 웃다가 온 행사였습니다! 2회를 원하고 싶지만 생각이 없으시다니 아쉽네요 ㅠㅠㅠㅠ 그간의 힘든 원고와 원고를 준비하며 받았던 모든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벤트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행사를 주최하신 분들께 진짜 감사절 백번도 더 드리고 싶어요 ㅠㅠㅠ아아 ㅠㅠㅠㅠ 참관객 분들도 너무 유쾌하시고 즐거운 분들이 많으셔서 ㅠㅠㅠㅠ 기뻤습니다!
진짜 행사가 시작하자마자 아...여기가 내가 누울 자리구나 하고 생각했었어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행사는 무사히 잘 마무리했고, 그리고 정말 즐겁게 웃다가 온것 같아요. 진짜 드라마 덕질하며 이렇게 기뻤던 것은 얼마 없었던거 같네요! 아무튼간 즐거웠습니다. 함께 해주신 조림님. 그리고 놀러 오셔서 깨알같은 덕심을 끌어 올리고 가주신 노팟님께 감사 인사를 건네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2.
책의 표지를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텐데..... 오피셜에게 업혀가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블랙간지 레알간지. 근데 간지만 생각하고 그 이하는 생각하지 않아서 (밤새고 바로 표지 작업을 제가 해서 ^.^;;;) 출력소 사장님을 곤란하게 했습니다. 아 죄송해여 흑흑 ㅠㅠㅠ검정 간지는 남용하지 않는게 좆타는 결론을 출력소 도착해서야 깨달았긔...그래도 흔쾌히 출력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일단은 그냥 넉넉하게 뽑아서 코믹과 서플때도 소량으로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예상외로 매진이 되어버려서, 코믹과 서플 참가시에는 표지 디자인을 바꿔서 참가할 생각입니다. 너...너무 저 표지는...간지는 나지만 내는 당사자 본인들이 죄인이 되어버려서;; 아무튼간 차회 행사에 대해서는 나중에 나중에.
밤을 새고 36시간을 그냥 눈뜬채 보냈기 때문에 늦잠을 자서 행사에 늦었습니다. 조림님을 거의 30분 가까이 바람맞춰 놓은 저의 간지? 여튼간 만나자마자 후다닥 가서 준비할 것도 별 없이 그냥 앉아있었어요. 지난번 행사때 남은 기디언VS로시 책 몇권과 이번 신간을 가지고 갔습니다. 행사 하는 중간에 일단은 빈 부스가 있어보여서, 다 채워지면 그떄 돌아야지 ^.^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사람이 물밀듯이 밀려와 부스를 돌 생각지도 못하고 판매전을 하다보니 저의.....위시리스트는...안녕히 안녕히. 그점이 아쉽긴 했지만 즐거웠어요. 중간에 노팟님도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고! 정말 노팟이랑 같이 하우스북!! 내고 싶었고, 하...핥 나의 존...존잘님! 하면서 바라보고만 있었는데 이제사 엠에센과, 핸드폰 번호를 딸수 있었네요^.^....그래도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미드를 보는데 왜 책을 안내니 증말~ 나같은것도 책을 내는데!!! 아무튼간 조림님이 눈여겨 보시고 계시니....노팟님도 곧 책을 내시게 되지 않을까 ^.^.....
행사는 정말 쾌적하고 즐겁게 마무리 했구요, 정말 크마 즐겨 보시는 분들이 많구나! 싶은 행사였습니다. 제 곁에는 ...김조림님 뿐이어서..ㅋ..ㅋㅋㅋ 아무튼간 준비해간 책들은 다 사라졌습니다. 즐거이 보...보셨으면...좋...좋겠다 욕심을 하나 더해보면서! 여튼간 크마 책들도 많이 나오고, 하우스라던가 즐겨보던 드라마 책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기뻤습니다 ㅠㅠ아아 그래 난 이런걸 원했어 ㅠㅠㅠ흑흑 그냥 이거주세요! 저거주세요! 그런 행...행사를!!!! 즐겁게 구매도 했구요. 다양한 드라마가 나와서 기뻤어요! 덕심 보다도 이제는 그냥...그래 이 미드를 이제부터 달리면 되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만 늘어버렸습니다.
행사내 있었던 이벤트인 모의고사 풀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ㅠㅠㅠ흑흑 너무 재미는 있는데 잘...잘 모르겠어! 내공이 얼마나 허접한지를 알수가 있었네요! 즐겁게 모의고사 문제도 풀고, 조림님과 책도 나누어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즐기고! 그리고 마지막까지 남아서 즐거운 이벤트와 박수 갈채를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행사 내내 진짜 백미는 방명록 읽는 것이었죠! 방명록 읽는데 엄마미소 ㅠㅠ아아 백화되어버렷! 즐겁게 다른 분들의 덕심도 눈으로 훔치고 왔습니다 ^.^ 이벤트도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으으 재미있었다 ㅠㅠㅠㅠㅠ 참가하신 모든분들, 그리고 참관하신 분들. 이 행사를 주최해주신 주최자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ㅠㅠ아아 ㅠㅠㅠㅠ여기가 내 무덤인가!!! 예비 묫자리를 보고 왔습니다 ^.^
노팟이는 이야기 하다가 돌아갔고..... 남아서 행사 마지막까지 보고, 행사 끝나자마자 강남으로 건너가서 미고님 만나서 마싯는 오코노미야끼와 강남 커피를 드링킹하고 왔습니다. 아 ㅠㅠㅠ슈발 넘 좋았어 ㅠㅠㅠㅠ-이게 입버릇처럼 나올 정도였네요! 헑! 아무튼간 그러다가 다들 짜지고 지쳐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흐...저질체력ㅠㅠㅠ 마지막에 사온 책들을 진짜 입으로 핥으면서 오늘 잠들거예요!!!좋은책 읽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행사는 마무리 되었고, 주최하시는 분들도 2회는 생각이 없다고 하시지만 그래도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덕심에 다시한번 불을 지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를!!!!
3.
이어서 붙이는 책에 대한 후기
이번에 나왔던 저희 책입니다 ^.^.... 아무말도 하지 않겠숴. 통상 조림님과는 두번째, 그리고 저는 세번째 내는 크리미널 마인드 책이었습니다. 이제까지 덕질을 총 마무리 한다는 마음으로 책을 준비했었는데, 급박한 시간과 그리고 급한 마음으로 인해서 거의 날림으로.... 준비된 책 같아요. 두번 째 책을 가지고 갔을 때만 하더라도, 크리미널 마인드로 세번째까지 책을 낼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었어요;; 그때 즈음 되면 덕심도 다 사그라들고.... 내가 기운없어서 못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끓어넘치는 덕심으로 재충전을 계속 해주신 조림님 감사합니다 ^.^ 실은 조림님의 금쪽같은 원고를 보기위해서 했습니다. 네가 로시를 그려준다면!!! 하고 수십번을 외치고 수백번을 외치몈ㅋㅋㅋ 이악물고 참고 했었어요. 무리한 일정에 포기도 하고 싶고 했었지만 포기하지 않은 스스로를 장하다 칭찬해주고 싶네요. 덕분에 즐겁게 행사를 즐길수 있었으니 ^.^!
항상 그렇지만 크리미널 마인드는 준비 할때 마다, 작품을 준비하는 극중 배역 연기자 분들의 훈훈한 일화와, 훈훈한 사진 그리고 훈훈한 트위터를 보며 난생 처음으로 2.5에게 반했기 때문에 정말 갖는 감정이 커지는거 같아요. 책을 내게 되면 힘들고 질리게 되어서 덕심이 다운되기 마련인데, 트위터에 쫑알쫑알 올려주는 귀요미 돋는 일화라던가 사진들 때문에 힘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 자식가진 어미의 마음이 이런건가! 여튼간 항상 방송에서는 똥먹고 고생하는 하치나 리드도, 트위터나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에서는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그러는 모습을 보다보니 혹시나 이러지 않을까 ^^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심정으로 조림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이렇게 덕심이 점점 커지고 포텐이 터지게 되면서 책을 내는것 같습니다. 항상 책 낼때 마다 고생이라, 다음엔 이런일 없게 하자 ^^ 하면서도 이런는걸 보면 ....걍 이게 평생 지녀야할 업인듯요!
책의 부분은 조림님이 밤을 담당하시고, 제가 낮을 담당하여 ...별 의도한건 아니지만 뭐 남성 여성을 가르는 그런 구도가 되었습니다. 시즌 5에서 나오는 언급도 많고 그래서 즐겁게 보실수...있을까...하는....그런 걱정이. 책 제목이 참 범상찮죠? '우리의 낮은 당신의 밤보다 아름답다.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는 제목은 조림님이 지어주셨습니다. 이제까지 그래왓고 아프로도 계쏙 책 제목은 조림님 담당이 아닐까 ^.^ 비루하고 비루한 저는 그냥 묻어갑니다 ^0^ 호호 껴묻거리 인쉥!
여튼간 힘든 원고에도 덕심을 일으켜주신 조림님 덕분에 이 책이 무사히 나온것 같습니다. 도중에 크리미널 자체에 흥미를 잃어서 아...힘들다 ㅠㅠ쥐굴쥐글 찌글찌글 거렸었는데, 그때 마다 배우분들의 트위터를 보며 덕심을 충만시켰습니다. 진짜 스페셜 떙스는 조림님과 그분들께... 머나먼 이국땅에서 이렇게 덕질하는거...들키고 싶지 않지만 이런 선덕한 마음...알아주셨음 좋겠긔!!!! 책을 즐겁게 보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는데, 즐겁게 보셨을까 ^.^....걱정이 되네요. 항상 즐거운, 가족같은 배우들의 모습을 담고 싶어서 무리를 하다보니 캐릭터 붕괴는 물론이오, 말도 안되는 그지같은 개그도 치고 무리수도 던지는데, 장르라는 것 하나만으로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항상 제가 머리가 쪼개지도록 절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욕심으로는, 즐겁게 봐주셨으면 하는 그런게 있어요! 무리수라고 하더라도 이런 마음이 닿았으면 좋겠네요 ^.^ 책에 대한 말은 아무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무덤만 파는 꼴이니까
실은 제가 빠뜨려서 조림님을 지옥가는 지옥행 특등석에 태우 꼴이 되었지만, 그거를 항상 지적하시면서도 이런 덕스러운 계획에 잘 낚여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파트너에게 드리고 싶어요 ^.^ 친구 쉴드 필요없그여 전 항상 조림님 덕질을 위해서 책냈습니다! 즐겁게 너무 즐겁게 볼수 있어서 항상 기쁩니다! 그러니깐 너도 이제 좀 갠지좀 내줘 .....!!! 그리고 매번 정말 귀신같은 썰로 저를 낚아주셔서 감사...가...감사요... 항상 힘들다고 하지만 즐거워!! 즐겁다고!!! 너말곤 크마 이야기할 사람이 없수니까!!!!..... 여튼간 항상 수고 많으시고 저를 ....쓸데없이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음에는 부응하지 못하는거 같아요. 앞으로 우리의 크마 인생은 앞으로도 계속이겠지?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축전을 주신 믹님!!! 감사합니다 ㅠㅠㅠ믹님의 하치는 정말 보배롭고 아름답고도 ㅠㅠㅠㅠㅠ 진짜 떡하고 주실줄 몰랐그여 ㅠㅠㅠ이제 너도 책내자 ^.^ 제가 진짜 내주시면 다섯권 삼 ㅠㅠㅠ하나는 안고자고 하나는 핥고자고 나머지는 대대손손 집에 물려주겠어요. 아무튼간 축전 정말 고마워!!!
제 안의 크마덕질은 이걸로 끝내야지! 하고 책 내기 전에 다짐을 했는데....끝나지 않네요....무슨 네버엔딩인가. 아무튼간 앞으로도 즐겁게 하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만난사람들!
조림_ 항상 저에게 이런 풍만한 감정 안겨주셔서 감사하그여....제가 크마로 널 낚은건 지금와서 좀 미안하다 생각하지만 앞뒤 안가리고 보자면 난 참 잘한거 같아. 과거에 책낸 나는 때려주고 싶은 그런 퀄리티지만, 널 크마로 끌어들인 과거의 나에게는 진짜 잘했다고 혀로 핥아주고 싶을 지경이다. 전 너의 원고를 보기위해 원고 했구요 ^^ 호호 앞으로도 우리....우린끝나지 않아 하하!!! 체력은 고자지만 덕심은....정력적일까? 책 내기가 무섭게 예전 풀었던 썰을 귀신같이 끄집어내 주셔서 ㄳ......아주 거맙네여 ㅋ 아무튼간 그랭 신나게 미드 덕덕하고 우는거야!!!호호 신난다!!! 너의 뒤에는 내가 있으니까 같이 지옥가고 아무튼간 같이 그냥 타들어가요? 너와 함께해줄게. 항상 그렇지만 저더러 불쌍하다 우시는데 뭐 너나 나나 피차일반! 아무튼간 항상 덕심 끌어 올려주셔서 감사하긔 ^.^....이걸 감사하다고 해야하는 내가 좀 슬프지만 아무튼간 사랑한다!! 너 레알이야!!!!
노팟_항상 뒤에서만 너의 덕질을 권장하고 지켜보던 나는 업ㅂ다. 너의 덕심은 이제 시작이야. 제가 윤활유가 되고 기폭제가 되어 노팟님의 끓어오르는 덕심에 장작 한개비가 되겠엉! 내 한몸 불사질러서 널...널!!! 나는 그냥 존나 쪼렙이라 걍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조..조림님이 제 뒤에서 버티고 계시는거 아시져 ^.^? 우리 꼭 대부도 같이 보러가자!!! 항상 니 엠센 따고싶다 헑헉헉헉 두근두근 했었는데 이제서야 땄어!!! 병신같은 나를 죽이고싶다!!! 이참에 핸드폰 번호도 따고 했으니 넌 ^.^....그래 같이 뭐든....으응.... 처음으로 얼굴 보는 거였고, 진짜 길게 이야기하는건 난생 처음....그래 이야기 하는거 자체가 처음이었지만 정말 좋았어!!!! 앞으로는 우리 좀 자주 봐서 드라마 덕덕도 하고 끼리끼리 모여서 덕심 터트려요! 원래 이런 행사는 이런맛이야!!!! 행사 오느라 수고 많았고 앞으로 자주봐!!!!
미고_ 으힣ㅎ히힣히 너도 어서...시즌 5까지 달...달려! 나의 로시를 보고서 존나 웃던 너....그래 난 이제 니가 그리는 로시를 눈에 담고싶다 ㅠㅠㅠㅠㅠ 너도 남은 시즌 후딱보고 로시 등장 보고 저랑 천국가요! 천국 그곳은 어디냐면...음...? 앞으로 니가 내는 책 많이 기대되고, 저랑 만나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흑흑 ㅠㅠㅠㅠ 제가 절을 백번해도 모자름!!!! 드라마 온리전도 왔으면 좋았을 텐데 ㅠㅠㅠ아쉽게도 너는 늦었었고 ㅠㅠㅠ 온리전에서 널 매우 보고싶었고 ㅠㅠㅠㅠㅠ 그래 우리가 놓친 책들은 언젠가 ...정벅해요!!!! 날씨 더운데 수고 많으셨구요. 잘 모를텐데 저의 덕심에도 인자함을 더해주시는 너님을 참 많이 사랑하고 그래요.그래 아저씨랑 수염은 진리니까 어서 남은 시...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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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냈었던 조림님과의 첫번째 트윈지는 소량을 뽑아서 아마...서플때 가져갈거 같구요. 기디언과 로시가 같이 나온 책도 아주 극소량이 9월 서플때 나올듯 싶습니다. 이번 신간은 표지만 수정해서 소량을 또 뽑아서 8월 코믹과 9월 서플에 참가할것 같습니다!!!!! 뭐.....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크마책은....나오..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간 행사 함께해주시고 같이 웃어주신 분들께 다시 감사인사를 더하며 행사 후기 마무리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추가로...... 왠지 모르겠지만 대부책......대부...영화 그래 그 마리오 푸조, 포콜라의 대..대부 패러디북이 나...나올지도 모르겟습니다....그리고 노팟님이 언젠가 원고로 책 축전 주신다 그랬긔 ^.^ 꼭 사람여럿 모아서 하우스 엔솔 내자고 하셨어요 ^.^ 존잘님 믿고 갑니다 호호 옆에 조림님과 노팟님만 있으면 지옥불길도 무섭지 않겠네요! 호호호호홓


